[자기계발] 부자가 되는 "부자들의 인간관계" 따라하기
[자기계발] 부자가 되는 "부자들의 인간관계" 따라하기
최근에 읽은 책 한 권을 소개하고자 한다. “부자들의 인간관계”라는 책인데, 읽어보니 부자들 뿐만 아니라 행복하고 건설적인 인간관계를 원하는 보통 사람들에게도 적용 가능한 내용이었다. 쉽게 쓰여 있어서 술술 읽혔다.
나도 부자의 길에 한 걸음 더 가까워져 있길 바라며, 책에서 배운 내용을 따라 해봐야지.
1 책 소개
◈ 제목: 부자들의 인간관계
◈ 작가: 스기와라 게이
◈ 발행일: 2022년 10월 29일
2 작가 소개
이 책을 쓴 작가 스기와라 게이는 유명 편집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유력 정치인, 유명 연예인, 프로 운동 선수, 셀럽 등 소위 “상위 0.1%”라고 불리는 여러 부자들을 만나면서 그들의 행동 양식을 탐구했고, 몇 가지 공통점들을 발견했다고 한다.
스기와라 게이에 따르면, 그냥 부자가 아닌 행복한 부자가 되려면 어떤 인간 관계를 맺는지가 매우 중요하다고 한다.
"인생에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과는 단 1분, 1초도 함께 있기 싫다!"
3 주요 내용 요약
1. 폭넓은 인간 관계는 시야를 넓혀준다.
- 여러 분야 및 여러 연령대의 사람들과 교류하면 생각의 폭과 시야를 넓힐 수 있다.
2. 나와 맞는 사람들을 알아보는 눈을 기르고,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되면 적극적으로 다가간다.
- 인간 관계는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자. 나에게 정말 소중한 친구들 몇명만 있어도 인생은 충분히 풍요롭다. 이런 사람들과는 진심으로 교류하며 아껴주자.
3. 불편한 관계를 무리해서 이어가려 하지 않는다.
- 만나면 아무 말 없어도 편하고 기분이 좋아지는 관계가 있는 반면, 어떤 관계는 항상 불편하고 위화감이 들어 자연스러운 모습을 내보이기 힘들다. 이런 불편한 관계는 굳이 유지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괜찮다.
“눈앞의 현실이 어떠하든 불평불만을 늘어놓거나 화를 내는 등
심리적 끓는점이 낮은 사람은 그 어떤 사람도 가까이 하는 것을 꺼려한다”
4.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하자.
- 살아가면서 불편한 관계도 유지해야 할 일이 생기곤 한다. 그럴 때는 필요한 만큼만 교류하도록 하자. 내 모든 진심을 내보일 필요 없이 필요한 범위만큼만 교류하는 거다. 부자들은 나와 맞거나 맞지 않는 관계를 귀신같이 잘 파악해서 필요한 만큼의 인간 관계를 구축하는 데 고수들이라고 한다.
5. 적당한 거리를 둔 건강한 관계를 맺는다
- 상대방의 내밀한 사정은 굳이 캐묻지 않아도 건강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먼저 오픈하지 않는데 굳이 불편하게 캐물을 이유는 없다.
- 감정과 상황에 끌려다니지 않는다. 분노가 치미는 상황이 생긴다면 무조건 5초간 참아보자. 이 5초만 견디면 훨씬 수월하게 침착함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6. 혼자만의 시간을 즐길 줄 안다
- 부자들은 자기관리에 힘쓴다. 잘 먹고, 운동하고, 푹 쉴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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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인간관계 | 스가와라 게이 - 교보문고
부자들의 인간관계 | 지금 당신 곁에 있는 사람은가까이 할 사람인가? 피해야 할 사람인가?더 이상 쓸데없는 관계에 시간과 노력을 들이지 마라!“부자는 싸움을 하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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